미야기현과 야마가타현의 경계선에 위치한 사쿠나미 온천의 카타쿠리 숙소. 얼레지 꽃의 꽃말을 컨셉으로, 방문하신 손님에게는 ‘첫사랑’과 같이 일생의 한번의 만남을 소중히 하고자 합니다.

사계절마다의 얼굴을 비추는 산속에 있는 저희 카타쿠리 숙소에서는, ‘미인이 되는 온천물’로 유명한 원천을 그대로 즐기실 수 있습니다. 남성, 여성 모두에게 실내탕과 노천탕을 각각 하나씩 준비했습니다. 객실은 옛부터의 사이즈 그대로인 일본식 방. 원탁을 둘러싼 편안한 시간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식사는 제철 식재료를 사용한 일본식 밥상을 제공합니다. 주방장의 솜씨가 발휘된 계절마다의 식사를 즐겨 주십시오. 여러분의 방문을 기다리겠습니다.

‘미인이 되는 온천물’로 유명한 사쿠나미 온천의 매끄럽고 부드러운 온천성분의 원천을 그대로 즐겨 주십시오.

온천성질
단순온천 저장성 약알카리성 고온천
효능
신경통・근육통・관절통・냉증・피로회복・건강증진 등
온도
42.7℃

아침과 저녁식사 모두 제철의 식재료를 살린 결코 화려하지 않으면서도 따뜻함이 있는 요리를 한 분씩 일본밥상으로 즐겨 주십시오.

  • 일본식 방 총 27실

  • 목욕탕(남녀 모두 실내탕1개、노천탕1개)

  • 라운지(일반 식당)

  • 매점(로비에 부속)

  • 연회장 ‘키쿠노마’ / 「란노마」

  • 환영 센다이 에!

  • 미야기 동영상

  • 닛카 위스키 증류소

    (자동차로 약10분)

    풍부한 자연은 맑은 물을 만들고 마치 유럽의 산맥 풍경같은 아름다운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위스키 제조의 주요 공정을 가이드 설명으로 견학함은 물론 무료 시음 서비스도 있습니다.

  • 48폭포

    (자동차로 약10분)

    크고작은 여러 폭포소리의 신비한 선율을 옛날 사람들은 전설의 새인 봉황새의 소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언제부터인가 이 주변의 폭포를 ‘봉황 48폭포’라고 부르게 되었습니다.

  • 죠기여래

    (자동차로 약40분)

    타이라노사다요시 장군이 중국에서 전래된 아미타불상을 본존불로 모셔두어 숭배하였고 옛부터 결혼, 임신, 출산의 소원이 이루어지며 일생의 한번인 큰 소원을 이루어 주시는 ‘죠기 님’이라고 알려져 참배자가 끊이지 않습니다. 근처에는 ‘삼각유부’나 ‘구운 떡’도 있고 식사도 할 수 있으며 토산품도 살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 야마데라 (릿샤쿠절)

    (자동차로 약60분)

    야마데라라는 명칭으로 알려진 릿샤쿠절(立石寺)은 예로부터 악연을 끊는 절로서 믿어져 왔습니다. 쟈오국립지정공원으로 지정되어 있고, 히라이즈미 추손지, 모츠지, 마츠시마 즈이간지와 함께 ‘4대 절 회랑’이라는 순례코스입니다.

국도 48호선 경유로 약40분

센다이시 버스로 ‘사쿠나미온천모토키’ 정류장에서 하차(숙소 바로 옆)

센잔센 ‘야마가타행’ 또는 ‘사쿠나미행’으로 약40분.
사쿠나미역 하차
*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하실 분은 사쿠나미역에 도착후 연락 주십시오.(숙소에서 자동차로 약5분)